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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swave와 소프트웨어인라이프의 새로운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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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docswave

오늘도 우리는 일을 줄이기 위해 다른 사람을 관찰합니다.

소프트웨어인라이프는 ‘일을 줄여주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지향합니다. 소프트웨어 활용으로 인해 업무량이 줄어들 수 있다면 삶의 질 또한 높아질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다른 사람의 일을 끊임없이 관찰하고 연구합니다. 그래서 Docswave는 지금 이 순간도 새롭게 변화중입니다.

 

 

우리는 의지로 개발합니다.

Docswave는 2015년 2월 2일에 오픈하였습니다. 그런데 구글서비스 연동은 생각보다 쉽지 않더군요. 서버 개발에서 구조적인 문제가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우리는 바로 재개발에 착수하였습니다. 3개월 후인 2015년 7월에 새로운 버전의 Docswave를 오픈하였습니다. 새로운 버전의 서비스를 위해 개발에 온 힘을 쏟았던 우리 팀이 느낀 한 가지는 바로 이것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은 의지다!

개발 실력도 분명 중요합니다. 그러나 우리 팀은 ‘의지’가 실력을 앞섰기에 3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새로운 버전을 오픈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도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였고, 다행히도 많은 분들이 이용해 주셨습니다.

20170707091550233_589(2015년 2월 2일의 Docswave)

 

 

끝이 안 보이는 터널, 그리고 새로운 Su버전의 탄생

그런데 앞만 보고 빠르게 개발만 하다 보니 또다른 문제점이 발생하였습니다. 프론트에서 생긴 문제로 인해, UI를 구조적으로 개선하지 않는 이상 질높은 서비스 개발이 어렵게 된 것입니다. 저희 팀은 고민 끝에 신규버전을 개발하기로 결정하였고, 핵심 개발자의 영어 이름 Susan에서 따온 Su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번 Su 버전 개발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끝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언젠간 이 어두운 터널이 끝난다’는 믿음 하나로 어두운 터널을 저희 팀의 의지로 채워나갔습니다. 그리고, 결국 Su버전을 오픈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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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또 다른 시작을 의미합니다.

항상 모든 것이 그렇듯이 시작은 또 다른 시작을 의미합니다. 이번에 오픈한 ‘Su버전’의 탄생 또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합니다. 우리 Docswave팀은 오늘도 또다른 NEW 시작점을 위해 고객과 미팅하고 기획해서 개발까지 해냅니다. 이렇게 무한루프는 계속됩니다. 아마 앞으로도 이 루프에서 나오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우리 팀은 지금 이 기회가 주어진 것에 감사함을 느끼며 절실하게 또 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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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시스템, 그리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겠습니다.

시스템과 시스템을 연결하는 다른 Workflow 시스템과 달리, 우리 Docswave팀은 사람과 시스템 그리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겠습니다. 일을 진행하고 결정하는 것은 결국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시스템을 다루는 주체인 사람을 먼저 생각하자”는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 Workflow 분야에서 세계 1등이 되겠습니다! 소프트웨어인라이프의 새로운 도전에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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