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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swave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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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docs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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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cswave의 탄생”

Google Apps는 이메일, 캘린더, 구글드라이브, 행아웃 등의 기능을 중심으로 기업들에게 최적의 협업 솔루션입니다. 특히 문서공유, 일정공유 등의 조직원들과의 공유기능은  Google Apps를 따라올 서비스가 없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Google Apps에도 없는 것이 있으니 바로 ‘Flow’ 입니다. 즉, 다른 조직원들과의 동시다발적인 공유는 가능하지만 순차적인 공유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자결재나 보고업무 등의 기능을 Google Apps 에서는 이용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Software in life에서는 Google Apps를 이용하는 기업들이 Google Apps만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Workflow (전자결재) 를 이용할 수 있도록 Docswave를 2015년에 개발하였습니다.

2. Docswave의 문서 철학

(1) Flow 철학 :  “문서의 흐름은 언제 어디서나 매끄러워야하고 사용자에게 자연스러워야 한다.”

문서는 작성자의 의도에 맞게 언제 어디서나 막힘없이 상대방에게 흘러갈 수 있어야 하고 그 흐름은 누구에게나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이것이 곧 기업의 신속한 의사결정이 되고 사업진행의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Docswave는 이런 Flow 철학을 중요시하여 Docswave를 이용하는 모든 기업들의 사업성공에 기여를 하고자 합니다.

(2) Wave(유연성) 철학 : “문서는 필요에 따라서 변경될 수 있도록 유연성이 있어야 한다.”

단순히 전자결재 시스템에서는 유연성이 없어도 됩니다. 문서에 대한 승인과 반려만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Workflow에서는 협업이 중심이므로 각 단계마다 문서를 수정할 수 있는 유연성이 필요합니다. Docswave에서는 문서 기안자가 승인자에게 문서에 대한 수정권한을 줄 수도 있도록 문서에 유연성을 부여하여 전자결재를 뛰어넘어 Workflow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보관 철학 : “사용자가 작성한 문서는 사용자의 것이지 Docswave 시스템의 것이 아니다.”

많은 그룹웨어 서비스들이 사용자의 문서내용을 DB에 저장합니다. 이런 시스템은 사용자에게 내용을 보여줄 뿐이지 사용자가 작성한 문서들을 사용자에게 소유권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해당 서비스에 대한 이용이 종료되면 과거 내용들도 함께 사라지는 현상이 자주 발생합니다. Docswave는 이런 구조를 개선하고자 사용자의 모든 문서는 사용자의 GoogleDrive에 저장되도록 하였습니다. 사용자가 작성한 문서는 사용자의 것이지 Docswave 시스템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Docswave는 이런 ‘문서 보관철학’이 기업회원들의 기밀문서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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