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swave in Life

Docswave 1주년 축하 인터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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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docswave

안녕하세요.  Docswave 입니다. 오늘은 Docswave 오픈 1주년 기념일입니다! 1년 전 오늘을 위해 전직원 모두 주말에 출근하여 수 차례의 테스트와 에러수정했던 모습들이 떠오릅니다.

그 후 한발한발 내딛은 결과, 감사하게도 현재 2,899개 조직과 12,149 명이 가입했고, 약 64,000 여번의 결재(workflow)가 Docswave 를 통해 진행중에 있습니다.  

일년 동안 Docswave 회원사 & 회원님들 덕분에 꾸준한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Docswave 1주년을 기념하여  “Docswave 운영진과의 인터뷰“를 준비해봤습니다. 인터뷰를 통해서 Docswave의 에피소드를 떠올리고, 회원님에게 미쳐 말하지 못했던 진실들을 공유할 예정이니 읽어봐주시길 바랍니다!

※ 지난 1년간의 Docswave의 행보와 이슈는 “더할 나위 없었던 DOCSWAVE의 2015년” 포스팅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에는 다음의 세 분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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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안녕하세요! WAVE맨입니다. ㅎㅎ 
Docswave 1주년! 소감 좀 말해주세요!”

장선진 대표: Docswave 가 오픈한지 1년이 되었다는것이 감격스럽습니다. 우선, 내부적으로도  Docswave 1주년의  의미가 대단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범용성 서비스인 만큼 앞으로 더욱더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수용하여 고객에게 사랑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준호 팀장: 작년 이맘 때가 생각납니다. 기존의 서비스를 다시 기획하고 구현하는 과정에서 고민도 많았고 고생도 많았는데… 벌써 1년이 되었다니 믿기질 않습니다. 정말 뿌듯하네요. 앞으로도 힘내어 좋은 서비스를 만들겠습니다.

양시혁 팀장:  Docswave가 1년이 되어 너무도 기분이 좋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서로 격려하고 독려하여 Docswave를 안정화시키고 유용한 기능들을 많이 연구&개발하여 서비스를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interview“1년을 돌아보면 참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그 중 잊을 수 없는 에피소드나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하는 비밀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장선진 대표: Docswave가 처음 오픈한 후 갑자기 4,000명 이상 가입하고 특히 해외 사용자들이 영어 버전을 요구하여 7월에 글로벌 버전을 오픈한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실제로 미국 / 러시아 / 베트남 / 몽골 등지의 해외 사용자들이 다양한 피드백을 준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준호 팀장: 개발상의 오류로 메일이 50만 건이 나갈 뻔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메일발송 제한에 걸려서 다 발송되지 않긴 했지만…그 순간엔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특히, 문서분류 라벨을 힘들게 개발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회원들에게 업데이트 공지를 하는 메일이었기 때문에 더 아쉬움이 컸습니다.

양시혁 팀장: 저는 2월 오픈이후 합류하여 7월의 시스템 리뉴얼을 담당했습니다. 이전의 시스템에 쌓여있는 버그 리포트들을 봤을때 많이 막막했지요.  결국 여러 가지 고민 끝에 데이타 베이스부터 많은 부분들을 리뉴얼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그리고 재오픈 당시 에러가 많이 줄어들고 안정되어가는 모습에 뿌듯했습니다.


interview“그렇군요. 그럼 Docswave를 개발/기획/운영하면서 어려웠던 점 또는 즐거웠던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장선진 대표: Docswave를 처음 고민하면서 무료 B2B 서비스가 가능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우리나라의 현실과 미래의 Cloud 기반의 SaaS 서비스의 경향과 사용자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가에 대한 여부에 대하여 여러가지로 고민이 많았습니다. 다양한 해외 서비스들을 조사하면서 나름 확신을 얻었고 결국 Docswave 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준호 팀장: Workflow 라는 특성상 테스트를 하는데 많은 인력과 노력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테스트를 많이 한다고 하는데도 예상치 못한 에러들이 발생할 때 가장 힘이 듭니다. 그러나 ‘좋은 서비스라는 피드백을 들을 때’, ‘회원들이 Workflow를 효율적으로 잘 사용해주실 때’, ‘다른 서비스들을 비교해보고 결국 Docswave를 선택해주실 때’ 가장 기쁘고 보람을 느낍니다.

양시혁 팀장: 개발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은 아무래도 저희 서비스가 다양한 사용자 환경에서 비롯되는, 예측하지 못한 혹은 테스트하지 못했던 ‘장애 리포트’들입니다.  특히 특정 사용자 환경에서 발생되는 현상을 처리해야할 때는 많이 답답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고객분들의 응원, 칭찬을 들을때… 그리고 역시 개발팀장이다 보니 개발 이슈들을 하나 하나 풀어 나갈 때가 제일 즐겁습니다.


interview“Docswave는 항상 회원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다양한 기능을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기억에 남는 회원의 코멘트나 에피소드가 있으신지요?”

장선진 대표: Docswave 회원사중 러시아 현지 기업이 있습니다.  Docswave 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고, 지금의 글로벌 버전이 나올 수 있도록 의견을 주셔서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또한 최근 GCP(Google Cloud Platform)서버 이전을 통해 베트남과 호주에 계신 고객 분들의 접속 속도가 많이 개선되었다고 피드백을 받은 것도 좋았습니다.

이준호 팀장: 회원분들이 주시는 다양한 의견들 모두 감사드리지만, 특히 Docswave를 테스트하신 후 사내에 도입을 위한  설득을 요청해주신 회원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 때 제가 직접 방문하여 직원분들을 교육하였을 때 뿌듯했습니다.

양시혁 팀장:  “좋은 서비스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란 코멘트인것 같습니다. 역으로 이 기회를 빌어, 저희 서비스 잘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interview“네! 그럼 앞으로 Docswave는 어떤 모습으로 성장하게 될까요? Docswave 회원분들께
말씀해주세요!”

장선진 대표: 최근 Docswave를 이용하는 기업 수와 사용자 분들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Docswave 비즈니스 모델 (Freemium 모델)을 완성하기 위하여 올해 상반기 중 Premium 서비스를 출시하는 것이 가장 큰 이슈입니다. 기업의 업무를 정말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기능 개선, UI/UX 개선, 시스템 성능 개선’ 등의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 이렇게 좋은 서비스를 이렇게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구나!”하는 감탄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준호 팀장:  ‘Workflow에 대한 확장’의 계획이 있습니다. 온라인 비즈니스툴로써 프로젝트 관리나 Todo관리 서비스가 많은데 한 가지 부족한 점은 체계적인 프로세스대로 업무관리를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고 보았습니다. Docswave에서는 체계적인 프로세스 중심으로 프로젝트 관리나 Todo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현재 Docswave의 Workflow를 더욱더 확장하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양시혁 팀장: 많은 욕심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건 사용자들이 불편없이 안정적으로 느끼게 서비스를 유지 하는것이 1차적인 목표 같습니다. 그와 더불어 Docswave 를 단순 결재의 용도가 아닌, 직장인이 회사에서 업무를 볼 때 출근부터 퇴근까지 모든 일을 함께 할  수 있는 Docswave의 성장을 꿈꾸고 있습니다.

interview

 

“Docswave는 내년 2017년을 위해서 또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항상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설날에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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