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swave in Life

[Docswave Report] 미생이 아닌 ‘완생’을 향해 노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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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swave Team
Written by Docswave Team

안녕하세요. Docswave(닥스웨이브)입니다.

3월 6일.. 어느 새 저희가 서비스를 출시한 지 한 달이란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서비스 오픈 전에는 모든 기능이 완벽하진 않더라도 그룹웨어 시장에서 우리의 가능성과

고객분들이 좋아해주실 서비스를 만들어 가는 것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현재는 Docswave를 ‘완생’으로 만들어내기 위해 개발팀이 버그를 수정하고 있으며,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하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고 계십니다.^^

소프트웨어인라이프에서는 효율적인 프로젝트 개발과 개발 관리, 협업 등을 위해 Agile(애자일) 툴로  ‘Jira(지라)’를 이용하고 있답니다.

1월부터 불티나게 쓰이고 있는  Docswave의 Jira – QA 게시판 화면 좀 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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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바와같이 수많은 항목들은 오류사항과  새롭게 추가되는 기능들입니다.

여러가지 문제들이 해결되고 있고, 앞으로 처리될 사항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쯤에서…Docswave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Docswave 프로젝트 팀장님들에게 몇 가지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5-300x300 기획팀장님에게 질문타임!

1. Docswave의 탄생 스토리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왜 서비스명이 Docswave인가요?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Google Apps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G메일, 캘린더, 구글드라이브, 행아웃 등의 기능들이 너무 막강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안정적이면서 비용도 저렴합니다. 그래서 기업들이 Google Apps의 강력한 기능을 그대로 이용하면서 추가로 Workflow와 조직관리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기획하였습니다. 소프트웨어인라이프에서 내부적으로도 그런 서비스가 필요했거든요.

서비스명이 Docswave인 이유는 서비스의 철학과 관련이 있습니다. 저는 이 서비스의 핵심을 ‘문서의 흐름’으로 보고 있는데요. 문서가 스마트하게 순차적으로 사람들에게 전달될 수 있다면 그 만큼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문서에 ‘흐름과 유연성’의 의미를 부여하여 Docswave라고 결정하였습니다. ”

 2. 고객분들이 많이 하시는 질문인데요… Docswave는 왜 무료서비스인가요?

“Docswave는 모든 기업이 평등하게 스마트워킹을 실현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서비스입니다. 그래서 Docswave는 그 철학에 맞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필요했습니다. 그 결과 Docswave는 크게 2가지의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합니다.

1) 프리미엄 서비스 : 프리미엄 서비스는 유료서비스로서 프리미엄 서비스의 이용자는 더욱 적극적인 기술지원, 교육지원, 추가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비용적인 여유가 되는 기업은 프리미엄 서비스로 더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비용적으로 여유가 되지 않는 기업도 무료 서비스를 통해 최소한의 스마트워킹은 실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든 수익모델입니다.

2) 제휴모델 : Docswave는 추후 다양한 서비스들(예를들어, ProjectWave, HRWave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여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예정입니다.

Docswave가 현재 무료서비스인 이유는 품질이 낮기 때문이 절대로 아닙니다. ‘모든 기업이 평등하게 스마트워킹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Docswave 철학을 지키기 위해 기존과 다른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3. Docswave를 기획하시면서 중점을 둔 사항은 무엇이었나요?

“2가지만 설명드리자면 문서의 흐름과 관리자(경영자)분들의 사용성입니다.

1) 문서의 생성과 흐름 : 사용자들이 마음대로 문서를 편집하여 편리하게 생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과 그 문서들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2) 관리자(경영자)의 사용성 : Docswave의 디자인은 최신 트렌드를 일정수준 반영하였습니다. 그런데 UI는 디자인과 달리 고전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관리자분들의 사용성을 위해서입니다. 최신 트렌드의 UI가 일반적으로 연세가 많으신 관리자분들에게는 더 불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버튼 명칭도 보수적으로 사용을 하였습니다.  ”

4. Docswave가 앞으로 해야 할 과제는 무엇이 있을까요 ?

“아직 오픈베타 버전이라 오류들이 좀 있습니다. 일단, 그 부분들을 먼저 해결해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그 외 회원님들께서 보내주신 여러가지 기능제안들이 있어서 그 사항들에 대해 검토중입니다. 필요한 기능들은 가급적 제공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각 조직들이 Docswave를 통해 문서들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의미있는 통계를 확인할 수 있도록 Insight 기능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 기능이 완료되면 관리자분들은 해당 통계를 토대로 더욱 효율적인 기업(조직)운영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31-300x300   개발 팀장님에게 질문 타임!

1. 닥스웨이브 개발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신 점은 무엇인가요?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사용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 하였습니다.

Docswave는 업무 효율을 위해 제작되었는데 사용하기 어렵다면 또 다른 일이 되버리잖아요.

그래서 간결한 UI를 구현하며 조직내에서 사용하는 딱딱한 느낌을 없애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Docswave의 핵심 기능들이 구글 시스템 기반으로 사용하는 서비스입니다.

구글 시스템을 사용하는것은 주요 기능들에 대한 개발 리소스를 최적화 시킬수 있으며 확장할 범위도 광범히하게 넓혀 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시스템에 대한 제어가 제한적이라는 의미를 가져오기도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하여 설계하는 부분에서 많은 고민과 시행착오를 겪어야만 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 왔던 부분이며, 앞으로 운영 하면서도 중점으로 두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2.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어려운 점과 보람찬 순간은 언제였을까요?

아무래도 개발팀 입장에서는 구현하기 힘든 기능들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일정을 맞춰가며 기능들을 구현하다 보면 시스템에 불안요소가 하나둘씩 늘어나기 따름인데,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준까지 올리려면 미흡한 부분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되고 노력해야되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보람된 부분이라면 역시나 오픈(베타오픈)하였던 순간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또… 커다란 버그 수정? 정도이지 않을까요^^;

3. 앞으로의 개발 이슈는 무엇이 있을까요?

Docswave는 이제 시작하는 서비스입니다. 개발 이슈야 무수하게 쏟아져 나올것이라 예상되죠. 개개별의 이슈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중요한것은 ‘발생된 이슈를 우리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잘 처리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는 시점이고, 지금 초석을 잘 다져 놓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뷰를 통해서 닥스웨이브의 시작과 현재 상황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 등을 알아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회원분들이 Docswave를 좀 더 알게 되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Docswave는 2월과 마찬가지로  3월에도, 신중하고 또 꾸준히 개발과 서비스에 정성을 다할 것이며

회원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도록 멋있는 꽃을 피워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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